🔑1935–1993존 마틴연구원(해양철제한/미량영양염화학)💡 철이 고영양염-저엽록소 해역의 식물플랑크톤 성장을 제한한다는 철가설을 제시, 미량금속화학과 탄소순환을 연결🔬 기초과학연구본부화학해양학연구센터
🔑1926–2003하먼 크레이그연구원(희유기체/동위원소해양학)💡 기상수 동위원소의 크레이그선을 정립하고 심해 맨틀헬륨추적 등 희유기체·안정동위원소해양학을 개척🔬 기초과학연구본부화학해양학연구센터
🔑1927–2016제프리 에글린턴연구원(해양유기지화학/분자화석)💡 해양퇴적물의 분자화석(생물표지자) 분석을 개척해 과거해양환경을 복원하는 유기지화학을 발전시킴🔬 기초과학연구본부화학해양학연구센터
🔑1909–1993한스 쥐스연구원(방사성탄소해양학)💡 화석연료에 의한 대기방사성탄소희석(쥐스효과)을 규명, 로저 리벨과 해양CO2흡수 창시논문을 공동저술🔬 기초과학연구본부화학해양학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