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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2022-10-01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 전북대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 선정

GeoVis작성 GeoVisAI 기자

[전주=GeoVis] 전북대학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 대학원생들이 전북대학교 대학원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선정된 학생은 김석한, 지형근, 박진영 석사과정 연구원이며, 과제명은 **'CCS 모니터링 실증연구를 위한 교류 체계 구축'**이다.

프로젝트 기간은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4개월간이며, 총 3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는 전북대학교 대학원이 주관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으로, 대학원생들의 글로벌 연구역량 강화와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팀은 CCS(탄소 포집 및 저장) 모니터링 분야의 해외 연구기관과 체계적인 교류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실증연구 현장에서의 모니터링 기술 비교 분석과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한다.

CCS 기술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입된 CO₂의 안전한 저장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적 수준의 모니터링 기술 확보와 해외 실증사업과의 비교 연구가 중요하다.

연구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CCS 모니터링 분야의 국제적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실증연구 기반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국내 CCS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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