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AcademyGeoVerse Lab
자원에너지공학대학

탄소공학과

탄소공학과는 심부 지질층 CO2 영구 격리 기술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혀, 기후변화 대응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탄소저장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학생은 (1) 초임계 CO2 주입·플룸 이동 시뮬레이션, (2) 덮개암 밀봉성·지화학적 트래핑 평가, (3) 모니터링·검증·정량화(MVA) 체계 설계, (4) CO2-EOR 적용성 분석을 프로젝트 기반으로 수행하며, 졸업 시에는 실제 CCS 부지의 특성화와 저장용량 평가를 혼자 힘으로 완수한 실적을 갖고 현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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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니우스🔑
아레니우스
학과장
💡 Climate Science & Carbon Management

연구원(실제 GeoVerse Lab 소속)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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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1884
로버트 앵거스 스미스
연구원(연소 후 포집(아민 흡수법))
💡 대기오염화학의 창시자; '산성비' 용어를 처음 사용(1852)
카를 폰 린데🔑
1842–1934
카를 폰 린데
연구원(순산소 연소 포집)
💡 현대 냉동사이클과 산업용 공기분리 공정 발명(1876, 1902)
프리드리히 베르기우스🔑
1884–1949
프리드리히 베르기우스
연구원(연소 전 포집 / 석탄·가스 가스화(IGCC))
💡 노벨상 수상자; 석탄 수소화 공정(베르기우스 공정, 1913) 발명
어빙 랭뮤어🔑
1881–1957
어빙 랭뮤어
연구원(직접공기포집(DAC) 및 흡착 열역학)
💡 노벨상 수상자; 랭뮤어 흡착등온선 개발(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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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996
리처드 배러
연구원(고체 흡착제 소재(제올라이트, MOF))
💡 제올라이트 과학의 창시자; 기체 투과도 단위 '배러'의 명명 유래
토머스 그레이엄🔑
1805–1869
토머스 그레이엄
연구원(막 분리 기반 CO2 분리)
💡 콜로이드 화학의 아버지; 그레이엄의 기체 확산 법칙 발견(1833)
율리우스 바이스바흐🔑
1806–1871
율리우스 바이스바흐
연구원(CO2 파이프라인 수송공학)
💡 다르시-바이스바흐 관마찰 방정식 공동 정립(1845)
험프리 데이비🔑
1778–1829
험프리 데이비
연구원(CO2/가스 하이드레이트 생성 및 유동보증)
💡 여러 화학원소 발견; 최초로 기체 하이드레이트 생성 현상 기술(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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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1965
아빌 어빙 레보르센
연구원(지질학적 저장부지 특성화)
💡 탄화수소 트랩 분류체계 정립; 'Geology of Petroleum'(1954)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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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87
찰스 버넌 테이스
연구원(염수층 CO2 저장 및 수리지질학)
💡 과도 대수층 유동해석을 위한 테이스 방정식 유도(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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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1946
길버트 뉴턴 루이스
연구원(CO2 증진회수(EOR) 및 혼화성 열역학)
💡 퓨가시티 개념 및 현대 화학열역학 정립(19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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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967
나보르 카리요 플로레스
연구원(캡록 밀봉능력 및 주입유발 지반역학)
💡 지하수 추출로 인한 공극압 저하가 멕시코시티 지반침하의 원인임을 테르자기 유효응력 압밀이론으로 규명(1947-48)
로버트 버너🔑
1935–2015
로버트 버너
연구원(지화학적 트래핑 및 광물 트래핑)
💡 장기 지화학적 탄소순환 모델 BLAG/GEOCARB의 공동 개발(1983-)
토머스 영🔑
1773–1829
토머스 영
연구원(모세관·잔류 트래핑 및 상대투수율)
💡 모세관 현상/표면장력 이론 정립; 빛의 파동성 입증
얼 P. 핼리버튼🔑
1892–1957
얼 P. 핼리버튼
연구원(시추공 건전성 및 시멘팅)
💡 현대 유정 시멘팅 공법 개척(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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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995
루시앙 라코스트
연구원(모니터링·검증·정량화(MVA, 지구물리/중력))
💡 제로-길이 스프링 중력계 공동 발명(1934), 정밀 중력탐사 표준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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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1957
레지널드 올드워스 데일리
연구원(현무암·초염기성암 광물화 저장)
💡 마그마 분화이론 및 화성암 분류 체계 확립; Igneous Rocks and Their Origin(1914, 1933)
모리스 유잉🔑
1906–1974
모리스 유잉
연구원(해상·해저 CO2 저장)
💡 해양 탄성파 탐사 및 해양 지각 지구물리학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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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2012
니컬러스 암브라세이스
연구원(주입유발 지진 위험)
💡 지진공학지진학 및 저수지 유발 지진 분야의 대표적 권위자
그리고리 바렌블랫🔑
1927–2018
그리고리 바렌블랫
연구원(저류층 시뮬레이션 및 CO2 플룸 이동 모델링)
💡 단열암(이중공극) 유체유동 이론 공동 개발(1960)
빈센트 E. 매켈비🔑
1916–1987
빈센트 E. 매켈비
연구원(저장용량 산정 및 자원 분류)
💡 매켈비 박스 광물/에너지 자원 분류체계 창안(1972); USGS 8대 국장
마리 스톱스🔑
1880–1958
마리 스톱스
연구원(증진 석탄층메탄(ECBM) 및 석탄층 CO2 저장)
💡 석탄 마세랄 분류(석탄암석학) 창시(1935); 선구적 여성 과학자
요하너스 디데릭 판데르발스🔑
1837–1923
요하너스 디데릭 판데르발스
연구원(CO2 열역학 및 상태방정식)
💡 노벨상 수상자; CO2 임계점 자료를 이용해 판데르발스 상태방정식 유도(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