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활동2019-11-01
한-중동 국가간 협력기반 조성사업, 분포형 광섬유 모니터링 기술 개발 성공적 완료
[전주=GeoVis] 전북대학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이 참여한 한-중동 국가간 협력기반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3일 발표했다.
2019년 12월 1일부터 진행된 이 사업의 과제명은 **'분포형 광섬유 시스템을 이용한 탄성파 탐사 자료처리 및 지중 유체 모니터링 기술 개발'**이다.
사업을 통해 공간 3차원 기반 통합 지중유체 모니터링 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했으며, 이는 지하 유체 모니터링 분야에 중요한 기술적 진전을 가져왔다.
특히 분포형 광섬유 센서 기술과 탄성파 영상화 기법의 융합을 통해 실시간 지중 모니터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성과는 중동 지역과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