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2024-01-22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 대학혁신지원사업 융복합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전주=GeoVis] 전북대학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의 지형근, 조현욱, 정윤하 학생이 토목공학과의 김경민, 김대환, 나동준 학생과 팀을 이루어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진행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융복합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빅파이' 팀은 휴대용 라즈베리파이 지진계 개발을 주제로 경진대회에 참여했으며, 개발된 휴대용 라즈베리파이 지진계와 기존 지오폰의 성능 비교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들이 융합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연구실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서로 다른 전공의 지식을 융합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융복합 연구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